안녕하세요. 한국보험계리사회입니다. 지난달 본회 회원 여러분을 대상으로 진행한 「Asian Actuarial Conference 2027(AAC 2027)」 슬로건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편의 슬로건이 접수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제안자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AAC 2027 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양한 아이디어 가운데 최종 선정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상으로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AAC 2027 Seoul」의 공식 슬로건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행사 홈페이지와 홍보물 등 주요 행사 자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성공적인 AAC 2027 개최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AAC 2027 슬로건 공모 결과 | ||||
수 상 | 부 상 | 슬로건 | 성명 / 직함 | 소속 |
1등(대상) | 상품권 50만원 | (원제) Quantifying the Unknown, Together (부제) AAC 2027 Seoul: Where Actuarial Excellence Meets the Age of AI (제안 취지) ‘Quantifying the Unknown'는 계리사라는 직업의 본질을 단 두 단어로 압축한 표현입니다. 측정할 수 없어 보이는 미래의 불확실성(기후 리스크, 장수 리스크, 사이버 리스크 등 신종 리스크 )을 숫자로 계량화하여 사회가 미리 대비하도록 만드는 일이야 말로 계리 전문성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AI와 데이터 사이언스가 계리 방법론을 근본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지금, ‘미지를 계량화한다’는 선언은 전통적 전문성의 계승인 동시에 혁신에 대한 약속입니다. ‘Together’는 두 가지 의미를 담습니다. 첫째, 아시아 각국 계리사회의 협력과 연대입니다. 인구구조 변화,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이라는 공통 과제 앞에서 아시아 계리업계의 공동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미래는 어느 한 국가, 한 직역의 힘만으로 만들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부제의 ‘Age of AI’는 개최지 서울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디지털·AI 강국의 수도이자, 전통(고궁)과 첨단(테크)이 공존하는 도시 서울에서, 아시아 계리업계가 AI 시대의 직업적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는 개최 의미를 완성합니다. | 장효상 프로 | 삼성생명 |
2등(가작) | 상품권 20만원 | Seoul 2027: New Actuarial Horizons | 신명진 선임 | 현대해상 |
3등(가작) | Bridging Risks, Inspiring Futures | 김현화 대리 | 코리안리 | |
4등(가작) | (원제) Prompt. Predict. Protect. (부제) Actuarial Intelligence from Seoul | 정철진 선임 | 미래에셋생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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